Jake Sullivan이 최근 Foreign Affairs(Oct. 24,2023)에 기고한 글입니다.
미중관계 안정화, 관리되는 경쟁구도에 대한 시사점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줍니다.
글 제목이 "The Sources of American Power" 이죠.
마치 조지 F. 케난의 1947년 7월의 X(가명). "The Sources of Soviet Conduct"를 연상케 합니다.
핵심은
- 탈냉전 시대가 끝났음을 말하고,
- 미국이 탈냉전기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점을 반성과 성찰하면서
- 새로이 미국의 힘의 기반을 마련하는 복안들을 담고 있어요.
최근 미중관계가 어떻게 돌아갈지 궁금증을 다소나마 해소해 줍니다.
후일 이 글의 내용은 2023년 11월 15일 바이든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미-중 정상회의에 상당히 반영되었지요.
그래서 국제정치에 관심있다면, 항상 관련 인사들의 글을 유심히 살펴보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.
[국제정치, 국제정세, 국제관계]에 관심 갖고 있는 분들의 읽독을 권합니다.
https://www.foreignaffairs.com/united-states/sources-american-power-biden-jake-sullivan
The Sources of American Power
U.S. National Security Adviser Jake Sullivan on a foreign policy for a changed world.
www.foreignaffairs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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