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 7일 러시아 흑해 연안의 소치에서 행사가 열렸습니다. 2004년부터 시작해서 이번이 21번째 행사입니다. 탐구해봅니다. 이 행사에 매년 블라디미르 푸틴(Vladimir Putin) 대통령이 참석합니다. 올해도 어김없이 푸틴 대통령이 기조연설을 하였고 4시간여 가까이 대담을 했습니다. 또한 마침 11월 5일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(Donald Trump) 전 대통령이 승리하게 되어, 이에 대해 어떤 대답을 할지 궁금해 하던 차였죠. 푸틴의 대답은 세 가지였는데요. “당선을 축하한다. 언젠가는 미국과의 관계가 회복되길 바란다.”, 트럼프가 ‘러우전쟁을 24시간 안에 끝내겠다’고 공언한 부문에 대해서 “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.” 추후 “대화할 준비가 되어있다” 등입니다. 뭔가 이전과는 다른 느..